[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충청남도에 자리한 공주는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도시다. 고대 유적부터 고요한 산세, 이색적인 문화 공간까지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역사와 자연, 그리고 이색적인 즐거움이 공존하는 공주는 겨울에도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할로 인풍 — 산과 정원이 어우러진 감성 카페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할로 인풍은 넓은 홀과 정원, 그리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산의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브런치와 식사 메뉴, 깊고 진한 커피와 매일 아침 만들어지는 신선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방문해도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커피의 맛과 독특한 인테리어로 방문객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다.
석장리박물관 (사진ⓒ한국관광공사) |
할로 인풍 — 산과 정원이 어우러진 감성 카페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할로 인풍은 넓은 홀과 정원, 그리고 창밖으로 펼쳐지는 산의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브런치와 식사 메뉴, 깊고 진한 커피와 매일 아침 만들어지는 신선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방문해도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커피의 맛과 독특한 인테리어로 방문객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다.
석장리박물관 — 구석기 시대를 엿보는 학습의 장
공주시 석장리동에 위치한 석장리박물관은 공주 지역의 구석기 유물을 보존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개관했다. 전시관은 자연, 인류, 생활, 문화, 발굴이라는 다섯 가지 테마로 선사문화를 입체적으로 전시한다. 외부에는 구석기인 동상과 대표 유물 모형이 자리하며, 박물관은 선사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대 문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주봉마을우렁촌 — 직접 기른 우렁이로 만든 쌈밥 전문점
공주시 이인면에 자리한 주봉마을우렁촌은 주인장이 직접 기른 신선한 우렁이를 재료로 요리를 선보인다. 식당 옆 우렁이 양식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음식의 신뢰를 더한다. 잘 숙성된 된장과 함께 가마솥에서 삶아낸 우렁이는 잡냄새 없이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신선한 야채와 우렁무침이 어우러진 우렁쌈밥은 씹는 맛이 일품인 별미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청벽산 —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는 명산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청벽산은 높지는 않지만, 금강의 굽이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해 질 녘 붉게 물드는 낙조와 청벽대교의 야경은 금강이 선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고요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거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자연 속에서 평온함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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