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마이큐 김나영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마이큐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Earth, wind and family!"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을 친아들처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따뜻함을 더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순간순간에서 가족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마이큐는 가수이자 화가로 지난 2007년 데뷔했다. 2021년 동갑내기 싱글맘 김나영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마이큐는 최근 김나영의 아들 신우, 이준 군의 아빠가 된 소감에 대해 "삼촌이라고 부르다가 아빠라고 하는데 그 감정은 행복,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사진 = 마이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