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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토트넘, 최다골 히샤를리송 부상 이탈…최대 7주 결장

뉴시스 하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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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아스톤 빌라전서 햄스트링 다쳐
[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경기 중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2026.01.10.

[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히샤를리송,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경기 중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2026.01.1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토트넘은 오는 18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EPL 2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은 웨스트햄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불행하게도 리치(히샤를리송 애칭)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7주 동안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히샤를리송은 지난 11일 아스톤 빌라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31분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끼고 교체됐다.

올 시즌 히샤를리송은 리그에서 7골(3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1골을 넣어 총 8골로 팀 내 최다 득점을 달리고 있다.

이미 핵심 자원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을 입어 전력 누수가 심한 토트넘으로서는 난감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마티스 텔, 사비 시몬스, 윌슨 오도베르, 랑달 콜로 무아니를 비롯한 나머지 공격 자원과 웨스트햄전을 준비한다.

프랑크 감독은 "우리는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이적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도움이 되는 보강이어야 한다. 당장 향후 4개월만을 위한 보강이 돼선 안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선수가 복귀하면 또 다른 선수가 다치는 것 같다. 축구에서는 흔한 일이다. 힘든 시기를 잘 헤쳐나가야 한다. 침착하게 계속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EPL 22라운드에서 맞붙을 토트넘(승점 27·7승 6무 8패)은 14위, 웨스트햄(승점 14·3승 5무 13패)은 18위에 순위표 하단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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