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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순자산 8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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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기대 속 개인 자금 유입 지속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 435.91% 기록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의 순자산액은 801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초 7000억원을 돌파한 뒤 한 달여 만의 성과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기대에 힘입어 개인 투자자 자금이 꾸준히 유입된 점을 외형 성장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은 251억원이다.

수익률도 자금 유입을 뒷받침했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2022년 11월 15일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435.91%다. 최근 1년 누적 수익률은 97.98%로 반도체를 포함한 해외주식형 ETF(레버리지 제외) 평균 수익률 59.52%를 상회했다. 최근 3년 누적 수익률은 429.64%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반도체 산업의 4대 핵심 섹터인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에서 글로벌 1위 기업에 각각 약 20% 내외로 총 80% 이상을 집중 투자한다. 현재 편입 비중은 SK하이닉스 28.33%, ASML 20.55%, TSMC 17.24%, 엔비디아 15.55% 순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I는 산업과 사회 전반을 재편하는 패러다임으로 이를 가능하게 한 핵심 동력이 반도체"라며 "4대 핵심 분야 1위 기업에 집중하면서 영역별 분산으로 변동성을 낮춘 전략이 장기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성을 함께 누리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선택지"라고 덧붙였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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