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세븐틴이 스포티파이에서 첫 3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16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은 '손오공'으로 누적 재생 수 3억 8만 회를 돌파했다. 3억 스트리밍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븐틴은 총 1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손오공'과 '핫', '울고 싶지 않아', '아주 나이스'는 각각 2억 회 이상 재생됐다.
'록 위드 유', '달링', '레프트 앤 라이트', '박수', '예쁘다', '_월드', '레디 투 러브', 음악의 신', '홈', '마에스트로'는 각 1억 회 이상이다.
'손오공'은 시련과 좌절을 겪으며 진화하는 세븐틴의 모습을 '손오공'에 빗댄 곡이다.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공개 당시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차트 1위를 찍었다.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는 12주간 랭크됐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내 누적 스트리밍 횟수 1억 건을 돌파했다. 당시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세븐틴은 최근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로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 이후 10년 연속 본상을 품에 안았다.
이들은 현재 유닛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도겸X승관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신곡 '블루' 무대를 선보인다. 해당 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등 각종 기록을 세웠다.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더블 업 라이브 파티'를 개최한다.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을 기록,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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