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난 15일, 박재범이 스타트렌드 랩/힙합 부문 일간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7만 표가 넘는 지지를 얻은 박재범은 이날 방영을 시작한 'Show Me The Money 12'에 출연하며 다시금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유의 음악 스타일과 무대 매너로 힙합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투표를 통해 명실상부한 랩스타임을 입증했다.
지드래곤의 저력
지드래곤은 16만 표 이상의 득표로 2위에 올랐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그 외 랩스타들
3위는 비오(160,943표), 4위는 지코(153,831표), 5위는 이영지(149,697표)가 차지했다.
6위부터
아이들, 르세라핌, 키스오브라이프, 태양, 플레이브
힙합씬을 대표하는 박재범을 필두로 지드래곤, 비오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상위권을 휩쓴 이번 투표는 힙합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
이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팬덤의 지속적인 지지가 앞으로 힙합계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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