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계약 업무 통합 지원·자문' 사업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실무를 돕는다고 16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계약의 세부 처리 절차, 명확한 법적 근거,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외부 계약 전문 기관의 자문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계약 방법 결정, 입찰 공고 작성, 대금 지급 등 계약 전반이다.
외부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계약 절차와 구비 서류, 최신 유권 해석 등 계약에 필요한 정보도 준다.
현장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복잡한 계약 사항과 계약 당사자 간 분쟁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직접 상담해 신속한 해결을 돕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계약 담당자의 업무 부담은 줄고 전문성은 높아져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대외적 신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