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와이엔텍은 신규시설에 391억2000만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3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소각로 신규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3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소각로 신규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