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공익 법인단체인 음성군행정동우회(회장 정규흠)는 16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동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재)음성군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어 오찬을 겸한 새해 인사회 행사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했다.
정규흠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난해 계획된 예산과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노력해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편익을 도모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음성군청) |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공익 법인단체인 음성군행정동우회(회장 정규흠)는 16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동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재)음성군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어 오찬을 겸한 새해 인사회 행사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했다.
정규흠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지난해 계획된 예산과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노력해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편익을 도모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군행정동우회는 회원들의 오랜 행정 경험을 살려 특수 시책으로 음성군 상록봉사단을 발족해 행정 민원 상담, 음성읍 장승배기 동산 가꾸기, 마을 순회 칼 갈아주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위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매년 음성장학회에 후진 양성 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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