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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생명, 두나무 지분 인수 보도에 ‘1년 중 최고가’

조선비즈 조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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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뉴스1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뉴스1



16일 오후 삼생생명 주가가 10% 가까이 오르면서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지분 인수를 검토한단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삼성생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200원(5.71%) 오른 1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7만6900원까지 주가가 뛰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삼성생명과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3대 주주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삼성금융 계열사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8%를 매입하는 내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서 기자(joheun@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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