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행시 40회)이 ‘포용금융’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적극행정 등을 통해 성과를 낸 우수 공무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에는 우수공무원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공무원 2명 등 총 11명이 선정됐다.
김 국장은 2025년 금융소비자국장을 맡아 새도약기금, 청년미래적금 등 포용 금융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홍조근정훈장은 2~3급 공무원이 받을 수 있는 최고훈장이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적극행정 등을 통해 성과를 낸 우수 공무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에는 우수공무원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공무원 2명 등 총 11명이 선정됐다.
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 /뉴스1 |
김 국장은 2025년 금융소비자국장을 맡아 새도약기금, 청년미래적금 등 포용 금융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홍조근정훈장은 2~3급 공무원이 받을 수 있는 최고훈장이다.
서나윤 과장은 신용사면 등 성실상환자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 조치를 추진한 공로로, 송병관 과장은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각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금융위는 수상자 가운데 실무자급(5급 이하)에 대해서는 승진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주무관은 올해 상반기 중 사무관으로 승진한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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