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도어로부터 계약해지를 통보 당한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다른 멤버들은 자신에게 두 번째 가족이라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라고 밝혔습니다.
다니엘은 오늘(16일) 새로 개설한 SNS에 첫 게시글을 올리며 멤버들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계속 해나갈 거라며 뉴진스 팬덤 '버니즈'에게 언제나 함께 해줘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해린과 혜인이 복귀를 택했고 하니 역시 뒤를 따랐다. 민지는 미정입니다.
다니엘은 현재 어도어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상태인데, 지난 12일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그동안 분쟁 상황에 대한 소회를 나눴습니다.
기자ㅣ김승환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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