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동작구, 민원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여권교부·혼인신고' 서비스

연합뉴스 정준영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거동이 불편한 민원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와 '찾아가는 중증장애인 혼인신고 서비스'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는 관내 거주하는 75세(1951년생)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신청서를 여권 신청 때 제출하면 가정에서 여권을 받아볼 수 있다.

찾아가는 중증장애인 혼인신고 서비스는 혼인당사자 2인 모두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중증 장애인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여권민원과(☎ 02-820-1874~7)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거주지를 방문해 혼인신고를 접수할 계획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시간적·경제적 부담 없이 여권을 받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구청[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작구청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