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신륵사 로컬푸드직매장(사진=여주시 제공)2026.01.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5년간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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