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수원시 정자동 다세대주택 반지하서 화재…2명 부상·4명 구조

뉴스핌
원문보기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15일 오후 수원특례시 장안구 정자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5일 오후 수원특례시 장안구 정자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15일 오후 수원특례시 장안구 정자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2분께 수원시 장안두 정자동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에 있던 60대 여성 A씨가 연기를 마셔 의식 저하 상태에 빠지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불이 난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 B씨가 손등 부위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주민 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주민 4명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불은 신고 접수 50분여 만인 오후 10시 7분께 모두 꺼졌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캠핑용 가스난로의 성능을 알기 위해 시험 삼아 켜 봤다가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합동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