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다이애나HR이 AI 기반 HR 온보딩 시스템 다이애나HR을 선보인다고 실리콘앵글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시스템은 기업 운영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급여, 복지, 주별 규정 등 행정 업무를 자동화해 HR 팀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이애나HR 창업자 겸 CEO인 우페카 비는 "미국에는 600만개의중소기업이 있으며, 이들 HR 업무는 매우 복잡하다. 우리는 엔지니어링과 HR 복잡성을 결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HR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다이애나HR이 AI 기반 HR 온보딩 시스템 다이애나HR을 선보인다고 실리콘앵글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시스템은 기업 운영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급여, 복지, 주별 규정 등 행정 업무를 자동화해 HR 팀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다이애나HR 창업자 겸 CEO인 우페카 비는 "미국에는 600만개의중소기업이 있으며, 이들 HR 업무는 매우 복잡하다. 우리는 엔지니어링과 HR 복잡성을 결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다이애나HR 시스템은 슬랙과 이메일을 통해 작동하며, 창업자가 "제인 합류 — 오퍼 레터 발송 — 온보딩 진행"과 같은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서류를 검토하며, 서명 누락을 감지해 필요한 정보를 보완한다.
다이애나HR은 HR 전문가가 중간에서 시스템을 검토하고 개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블랙박스처럼 작동하지 않는다. 주로 직원이 10명에서 400명 사이인 기업이 타겟이며, HR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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