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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 이하성, '흑백요리사2' 준우승 소감 "넓은 그릇 품은 사람 될 것"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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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프로그램을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하성 셰프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을 했는데, 추운 겨울이 지나서야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매 라운드를 어떻게 다 해냈는지 모를 만큼 사진이 많네요. 저도 다시 보면서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저 다른 생각 없이, 온전히 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저 역시 많은 것들을 흑백요리사를 통해 더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함과 동시에, 저 스스로도 넓은 그릇을 품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대단하셨던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최고입니다. 그간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이하성 드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2'를 빛낸 백수저, 흑수저 셰프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 있다. 마치 최강록과 이상의 결혼식 사진 같은 구도와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3일 최종회가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는 백수저 최강록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넷플릭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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