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한혜진, 연예계 '스태프 갑질' 논란 의식했나…긴급 해명 ('한혜진')

MHN스포츠 김해슬
원문보기


(MHN 김해슬 기자) 모델 한혜진이 목 부위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한혜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채널에 '27년 차 패션모델 목의 현주소'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아침부터 목 마사지기를 통해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소파에 누운 채 "세게 주물러봐라", "거기말고"라며 혼잣말을 하는 그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휴식을 취하던 한혜진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목이 아파서 죽을 거 같다. 이제 자려고 누우면 목이 너무 아파서 두통이 온다. 귀를 타고 머리 양옆이 찌릿찌릿하면서 또 잠이 안 온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2년 정도 참은 거 같다. 만성통증으로 견딜 만했는데 그러다가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목이 안 돌아간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친구는 "조금이라도 아팠을 때부터 병원에 다녀야 했는데 병을 키운 것"이라고 타박했다.

이후 그는 병원에 찾아 검사를 진행했다. 한혜진은 "전에 주사 맞고 목이 돌아갔다. 그런데 자세가 안 좋아지니 또 (목이) 안 돌아가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통증이 심하다"고 전했다.


이후 의사는 "통증이 재발할 수밖에 없는 게 목이 역 커브다"라며 "거북목이 심하다. 목이 길어서 그런 것도 있다. 아직 퇴행성 변화가 심하지 않아 교정하면 어느 정도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함께 일하고 있는 젊은 PD와 자신의 상태를 비교하기 위해 함께 엑스레이 사진을 촬영했다. 검사 결과 PD의 상태는 한혜진보다 심각했다. 이를 본 의사는 "환자분은 목 안 아프냐"고 물었다. 이후 진료실을 빠져나온 한혜진은 "PD님 어떡하냐. 우리 회사 온 지 두 달밖에 안 됐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 제가 이렇게 만든 거 아니다. 다른 데서 망가진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채널 '한혜진'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