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저소득층 만성질환 건강검진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평창군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의료 취약계층의 만성질환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저소득층 만성질환 건강검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유병률 높은 만성질환 조기 발견과 의료 접근성 낮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협력해 출장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평창군에 거주하는 만 40~80세 저소득층 주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이다.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우선이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검진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차 검진은 ▲16일 평창군보건의료원 ▲내달 11일 대화보건지소 ▲12일 봉평면 다솜관 ▲13일 미탄면 복지회관 주차장 등에서 진행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지난해 높은 주민 만족도로 올해도 사업을 이어간다"며 "이번 검진이 취약계층 건강 격차를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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