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중국·이란 외무장관 통화..."외부 선동에 따른 소란"

YTN
원문보기
미국이 이란 내 반정부 시위 격화 상황을 두고 최근 잇따라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가운데, 중국과 이란의 외무 장관이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왕이 외교부장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중국은 줄곧 국제 관계에서 무력 사용이나 위협, 세계가 '정글의 법칙'으로 퇴행하는 것에 반대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란 정부와 인민이 일치단결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가 안정을 유지할 것이라 믿는다"며 "각 당사자가 대화를 통해 이견을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의 최근 소란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인한 것이고, 현재 평온을 회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외부 간섭에 대응할 준비를 이미 마쳤고, 동시에 대화의 대문은 여전히 열려있다"며 "중국이 지역 평화·안정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2. 2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3. 3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재계약
  4. 4가자 평화위원회
    가자 평화위원회
  5. 5이강인 결장
    이강인 결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