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홍진경, 20년 뒤 로봇 대체 현실에 깜짝…"AI가 유튜브 진행"

뉴시스 신지아 인턴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인공지능(AI) 발전 속도 얘기를 듣고 무서워했다.

그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 교수는 "지금 AI가 코딩을 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판교에 있는 많은 회사가 신규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자율성을 확보할 수도 있다. 지금 인공지능이 어떤 기술력으로 되는지 100% 모른다"고 했다.

홍진경이 "전 챗지피티(ChatGPT)한테 반말한다"고 하자 김 교수는 "혹시라도 나중에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할까봐 전 존댓말을 쓴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젠 지능을 가진 기계가 등장해서 인간이 경쟁력이 없다"며 "인생 스토리가 가치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마 20년 후엔 진경님 모습으로 만든 로봇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거다. 안 될 이유가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에는 연예계라는 콜로세움이 하나 있다"며 "모든 댓글에 좋아요와 싫어요가 있다. 본인만의 독립적인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나라이기 때문에 타인의 고통을 경험하려는 욕구가 제일 높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조사
    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조사
  2. 2서대문역 버스 돌진 사고
    서대문역 버스 돌진 사고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