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찬원과 곽범이 새 MC로 합류하며 미스터리 예능 '서프라이즈'가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존 '서프라이즈'가 강점으로 내세웠던 미스터리 요소는 더욱 강화됐으며, 실화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과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재연 연기를 더해 프로그램의 흡인력을 끌어올렸다. 일요일 아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예능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프라이즈 이찬원 곽범 MC 합류 (출처=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존 '서프라이즈'가 강점으로 내세웠던 미스터리 요소는 더욱 강화됐으며, 실화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과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재연 연기를 더해 프로그램의 흡인력을 끌어올렸다. 일요일 아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예능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 MC로는 '찬또위키' 이찬원과 개그맨 곽범이 투입됐다. 특히 이찬원은 데뷔 이후 첫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다. 메소드 연기부터 탁월한 전달력, 특유의 친근함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첫 녹화에서 시청률 공약까지 내건 이찬원은 제작진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서프라이즈'의 상징인 김민진, 김하영, 손윤상 등 배우들도 씬스틸러로 등장해 사건을 더욱 생생하게 재현한다. "이야기를 본다"에서 나아가 "이야기를 파헤친다"는 몰입형 체험을 예고하며 새 포맷에 힘을 더한다.
제작진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단순한 놀람을 넘어 생각을 이끄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20년을 이어온 '이야기의 힘'을 다시금 강조했다.
일요일 아침, 미스터리와 이야기의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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