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인천시, 설맞이 지역기업 제품 할인행사…온·오프 최대 30%

아시아경제 박혜숙
원문보기
인천시는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할인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설맞이 할인행사 '더담지'

설맞이 할인행사 '더담지'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6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은 미추홀구 제물포역사 1층에 있는 상생유통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행사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에서는 20∼30%, 오프라인에서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돼 식품, 생활용품, 선물용품 등 설 수요가 많은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한다. 이는 지난해 적용했던 1인당 할인 금액 10만원 제한 방식에서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이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유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