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4지구 내 주민 47명(37가구)은 현장을 벗어나 대피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13대, 진화인력 534명을 긴급 투입해 지상 진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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