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 4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를 투입했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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