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처음 입소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만원의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하는 입학준비금은 어린이집 입소에 필요한 준비물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안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입소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영유아가 안성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관내 어린이집 신규 입소 시 최초 1회 지원된다.
안성시,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지원 안내문 |
보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호자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하는 입학준비금은 어린이집 입소에 필요한 준비물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안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입소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영유아가 안성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관내 어린이집 신규 입소 시 최초 1회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어린이집 입소 후 12개월 이내에 보호자가 입학준비금 관련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031-678-2267)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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