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팍스경제TV 언론사 이미지

산림청, 적극행정으로 2년 연속 범부처 우수상 수상

팍스경제TV
원문보기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 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 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 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산림청][대전=팍스경제TV] 산림청이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며 2년 연속 범부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 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 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지난해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상·하반기에 발굴해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포상했으며 국민생활과 안전에 파급효과가 큰 장기 미해결 문제를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적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산림청은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해 적극행정 효과성과 완성도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청은 대외 파급력이 큰 성과뿐 아니라 현장 공무원들의 작은 성과와 숨은 노력도 놓치지 않고 보상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실행한 노력과 성과를 개인별 점수로 적립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지난해 확대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연말에 319명에게 적립 마일리지를 토대로 표창, 상품권, 힐링 프로그램 참여 등의 수요자 맞춤형 보상을 시행했고 올해는 파격적 보상을 보다 확대해 산림현장 업무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입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로 그치지 않도록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보상, 공무원 보호 및 지원제도 강화로 혁신을 지속해 국민이 신뢰하는 산림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4. 4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5. 5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팍스경제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