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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규모’ 손흥민에게 ‘파격’ 제안했던 알 이티하드…메시 영입에 ‘올인’ “역사상 최고, 재정은 문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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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왼쪽)와 베컴.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메시(왼쪽)와 베컴.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메시.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메시.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영입에 ‘올인’하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 안마르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에게 집착하고 있다. 돈이 메시를 영입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알 하일리 회장은 메시가 직접 연봉과 계약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이 이끌고 있다. 유럽 무대에서도 맹활약한 카림 벤제마를 비롯해 은골로 캉테, 파비뉴, 스티븐 베르바인 등이 뛰고 있다. 그만큼 선수 영입에 진심이다. 이번엔 메시다.

메시.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메시. 사진 | 플로리다=AFP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2023년 메시에게 영입을 제안한 바 있다. 당시 메시가 유럽을 떠나기로 할 때다. 다만 메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메지어리그사커(MLS) 무대를 선택했다. 메시는 MLS에서도 여전한 실력을 보인다.

알 하일리 회장은 “만약 메시가 알 이티하드와의 계약을 수락한다면, 메시가 원하는 기간과 금액, 심지어 평생 돈을 벌 수 있는 계약을 제안할 것이다. 메시가 원한다면 언제든 우리 팀에 올 수 있다”라며 “재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보유하는 팀이 된다”고 말했다.

알 이티하드는 과거 손흥민에게 4년 총액 1억2000만 유로(약 2047억원)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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