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 행정당국이 지난해 강제로 철거한 평화의 소녀상이 석 달 만에 다른 장소에 다시 설치됩니다.
재독단체 코리아협의회는 베를린 미테구청이 보관하고 있던 소녀상을 돌려받아 예술·도시학센터에 1년간 임시로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술·도시학센터는 예술가와 도시 연구자들이 거주하며 도시 사회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비영리 레지던시 문화공간입니다.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은 2020년 9월 처음 세워졌는데, 미테구청은 2024년부터 도로법상 임시 예술작품 설치기한이 지났다며 철거를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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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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