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 100억 원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노컷뉴스 부산CBS 박진홍 기자
원문보기
경찰 "고소장 접수해 수사 진행 중"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송호재 기자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송호재 기자



부산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가 100억 원이 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부산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이사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190억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5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횡령한 자금을 대부분 개인 투자에 썼고, 일부는 자녀 유학비 등에 사용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사건을 접수해 수사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수사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