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 김혜민 기자 |
부산 북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주민이 경상을 입었다.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쯤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2층에 있던 주민 A(80대·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소방서 추산 8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입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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