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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에도 실적 개선…대한항공, 목표가 조정에 6% 강세

뉴시스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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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항사진기자단 = 대한항공이 지난해 3월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새 CI를 공개하고 있다.대한항공의 새로운 항공기 도장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의 자신감을 나타내기 위해 로고타입 ‘KOREAN’을 볼드하게 표현했다. 또 대한항공 고유의 하늘색 계열 색상을 유지하면서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메탈릭(metallic) 효과를 더한 페인트를 새로 개발했다. 새로운 태극마크의 디자인 특징을 항공기 도장에도 적용해 부드러운 곡선이 동체를 가로지르게 했다. 2024.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공항사진기자단 = 대한항공이 지난해 3월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새 CI를 공개하고 있다.대한항공의 새로운 항공기 도장은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의 자신감을 나타내기 위해 로고타입 ‘KOREAN’을 볼드하게 표현했다. 또 대한항공 고유의 하늘색 계열 색상을 유지하면서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메탈릭(metallic) 효과를 더한 페인트를 새로 개발했다. 새로운 태극마크의 디자인 특징을 항공기 도장에도 적용해 부드러운 곡선이 동체를 가로지르게 했다. 2024.03.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한항공이 4분기 실적 개선에 이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에 따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보다 7.39% 오른 2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한때 8.91% 오른 2만50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4조55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나, 물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은 4131억원으로 5% 감소했다.

여객 부문은 매출 2조5917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보다 2171억원 늘었다.

미주 노선은 입국 규제 강화와 서부 노선 경쟁 심화로 정체된 흐름을 보였지만, 지난해 추석 황금연휴를 전후해 일본·중국 등 단거리 노선 수요가 늘어 전체 매출과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증권가에서는 대한항공의 중장기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높여 제시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제시했으며, KB증권도 이날 보고서를 통해 목표가르 10% 이상 올린 3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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