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미국이 대만에 적용하던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내리기로 15일(현지시간) 합의했다. 이를 대가로 대만 기술 기업들은 미국 내 반도체·에너지·인공지능(AI) 분야 생산 확대를 위해 2500억 달러(약 367조 원)를 직접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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