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하면 최근 품귀 현상이 벌어진 인기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1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하루 한시적으로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중앙, 홍대,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대화역센터 등 7개 헌혈센터에서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 두쫀쿠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공되는 두쫀쿠는 헌혈의집 인근 카페에서 당일 제작한 제품이다. 센터에 따라 올리브영, 뚜레쥬르, CGV 등에서 사용 가능한 CJ 상품권(5000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와 김나리 제과장이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제작실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들어보이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김나리 제과장의 베이킹으로 탄생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1 |
1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하루 한시적으로 서울중앙혈액원 관할 중앙, 홍대,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대화역센터 등 7개 헌혈센터에서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 두쫀쿠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공되는 두쫀쿠는 헌혈의집 인근 카페에서 당일 제작한 제품이다. 센터에 따라 올리브영, 뚜레쥬르, CGV 등에서 사용 가능한 CJ 상품권(5000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두쫀쿠는 최근 한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디저트로,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쿠키의 조합에서 유래한 디저트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섞어 만든 속재료를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싸서 만든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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