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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일일 순유입액이 1063만달러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자금 유입 추세를 이어갔고, 총 거래량은 5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인용한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1월 14일 미국 내 5개 XRP 현물 ETF의 일일 거래량은 441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간 최고 수준의 거래량으로, 1월 6일 1912만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번 거래량 증가는 XRP 현물 ETF에 대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을 반영하며, 유동성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14일에는 매도보다 매수가 우세했으며, XRP 현물 ETF는 하루 만에 102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XRP ETF가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을 가속화하며 시장 판도를 바꿀지 주목된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일일 순유입액이 1063만달러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자금 유입 추세를 이어갔고, 총 거래량은 5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인용한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1월 14일 미국 내 5개 XRP 현물 ETF의 일일 거래량은 441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간 최고 수준의 거래량으로, 1월 6일 1912만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번 거래량 증가는 XRP 현물 ETF에 대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을 반영하며, 유동성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14일에는 매도보다 매수가 우세했으며, XRP 현물 ETF는 하루 만에 102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것은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GXRP)로, 하루 동안 709만달러를 유입하며 330만 XRP를 매수했다. 프랭클린 XRP ETF(XRPZ)와 비트와이즈 XRP ETF(XRP)도 각각 120만달러를 유입하며 XRP를 추가 확보했다. 반면, 카나리 XRP ETF와 21셰어스 XRP ETF는 유입이 없었다.
이번 유입세로 XRP 현물 ETF는 5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총 5220만달러를 유입했다. 누적 순유입액은 12억달러, 총 자산은 15억6000만달러에 달한다. ETF의 XRP 보유량은 시장 점유율의 1.19%로, 공급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 다만, 이러한 유입이 XRP 가격 상승으로 직결되지는 않았으며, 공급이 제한되지 않는 한 가격 변동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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