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나 오늘 이 옷 어쩐지 안 땡기더라...겹쳤멍..."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지인들과 함께 애견 출입 가능 장소를 방문한 듯한 모습. 특히 김지민은 자신의 반려견과 지인의 반려견들 옷이 겹치자 "서로 뭐 입을지 연락 좀 하자 친구야"라며 당혹감을 표출했다.
김지민은 KBS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김준호, 박나래, 김지민 / 사진=텐아시아DB |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나 오늘 이 옷 어쩐지 안 땡기더라...겹쳤멍..."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지인들과 함께 애견 출입 가능 장소를 방문한 듯한 모습. 특히 김지민은 자신의 반려견과 지인의 반려견들 옷이 겹치자 "서로 뭐 입을지 연락 좀 하자 친구야"라며 당혹감을 표출했다.
사진=김지민 SNS |
김지민은 KBS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김지민의 결혼식에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박나래가 불참했다는 소식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박나래가 김준호의 소속사 JDB엔터테인턴트와 재계약 논의 과정에서 높은 계약금을 요구했고, 재계약 과정이 폭로됐기 때문이다.
당시 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정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쉬운 마음에 함께 두둑한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