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푸드트럭 창업과정 2기' 교육생들이 푸드트럭 내부에 탑승해 설비와 구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서천지속재단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푸드트럭 창업과정 2기' 교육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2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서천에 거주하는 만 24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들이다.
푸드트럭 창업에 필요한 관련 법규 및 인허가 절차, 메뉴 기획, 운영 관리, 현장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과정 마지막에는 수료식과 함께 창업발표회를 열어 각 팀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게 된다.
재단은 교육 수료 후 창업 초기 단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 준비금 일부를 지원하는 등 참여팀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1기 과정을 수료한 2개 팀은 지난해 8월 장항맥문동꽃축제에서 첫 공식 운영에 들어간 뒤 현재 서천군 일대에서 활발히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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