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하승연 기자) 혼전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근황을 공개하며 조언을 구했다.
김지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원래 임신하면 두통이 있냐. 머리가 두쪽으로 쪼개질 것 같아서 무척이나 당황한 밤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타이레놀은 먹어도 된다던데 괜히 또 찝찝하다. 선배님들 도와달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딩 모자를 눌러쓴 채 바라보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김지영의 DM(다이렉트 메시지)에는 다양한 조언과 경험담이 이어졌고, 김지영은 "온 마을이 키우는 아이. 다정하고 따뜻한 여러분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어보겠다. 밤늦은 시간에 정말 고맙다"라는 글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여러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약한 김지영은 현재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지영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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