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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10시36분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법)'에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마쳤다. 천 원내대표는 전날 오후 3시37분 필리버스터를 시작했다. 약 19시간 동안 지속한 것이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청와대 상춘재로 이동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천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에게 2차 특검에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통일교·돈 공천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할 방침이다.
정경훈 기자 straigh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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