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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명창 김영자·김일구의 소리와 대담…'소리정담'

연합뉴스 박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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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22일 '새해국악연' 공연
국립창극단 '소리정담 - 김영자, 김일구'[국립극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국립창극단 '소리정담 - 김영자, 김일구'
[국립극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 국립창극단 '소리정담 - 김영자, 김일구' = 국립창극단이 명창들의 인생 이야기와 소리를 같이 듣는 렉처 콘서트(lecture concert) '소리정담'을 다음 달 4∼5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과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 부부가 무대에 오른다.

두 명창이 판소리 '심청가'와 '적벽가'를 비롯해 '춘향가'와 '수궁가' 일부 대목, 산조, 민요, 토막 창극 등을 아울러 들려준다. 국가무형유산 진도씻김굿 이수자 김태영이 고수(鼓手)로 함께한다.

두 명창의 삶의 궤적과 예술 철학도 대담으로 풀어낸다.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연출과 해설, 사회를 맡는다.

국립국악원 '새해국악연'[국립국악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국립국악원 '새해국악연'
[국립국악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 국립국악원이 새해를 맞아 국악 발전을 기원하는 '새해국악연'을 오는 22일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등 국립국악원 소속 연주단이 모두 출연해 '보허자'와 '호적풍류 협주곡', '아리랑'을 들려준다.


훈령무(군대를 지휘하는 훈령대장의 모습을 형상화한 춤)와 검무를 결합한 '일만 년의 기상', 민요를 엮은 '민요연곡' 등도 연주한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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