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영화사 도로시㈜ ㈜트리플픽쳐스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작년 4만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의 인생 이야기를 선사한 박근형, 장용, 예수정 연기도합 162년 레전드 배우들의 <사람과 고기>가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 선정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다.
지난 2025년 최고의 한국 영화로 극장가 관객, 셀럽, 관객, 언론, 기업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4만 관객을 돌파한 <사람과 고기>가 2026년에는 해외 영화제 러브콜이 시작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
먼저 <사람과 고기>가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Voyage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영화제로 북유럽에서 가장 크고 권위 있는 영화제로 유명하다.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는 다가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며, <사람과 고기>는 비경쟁부문 Voyage 섹션에 초청되어 영화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음으로 <사람과 고기>가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피렌체한국영화제는 유럽 중심 도시 중 하나인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20년 이상 이어진 한국 영화 축제로 피렌체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상영과 행사가 열리며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 간의 교류 및 이해를 넓히는 축제이다. 특히 피렌체한국영화제는 매년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창동, 봉준호, 김지운, 임상수, 나홍진,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이정재, 박해일, 황정민 등 화려한 한국 영화인 초청 라인업을 자랑하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로 이번 개막작 선정에 의미가 깊다.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는 다가오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현지시간 진행되며, <사람과 고기>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사람과 고기> 양종현 감독과 제작사 영화사 도로시 대표가 공식 초청받아 참석하며 현지에서 3월 18일(수) 언론 상영회 및 언론 인터뷰, 3월 19일(목) 개막식 리셉션 참석 및 개막작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사람과 고기>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볼만한 국제영화 5편'에 꼽혀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9일(금) 뉴욕타임즈에서 지금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볼만한 국제영화 5편을 선정했고, 5편의 작품 중 <사람과 고기>가 선정되어 국제적인 위상을 빛냈다. 뉴욕타임즈는 "감독과 배우들은 이 영화가 감상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절제하며, 대신 배와 영혼 모두를 채우기 위한 이들의 절박한 여정에서 냉소적이면서도 어두운 유머를 길어올린다"라고 전해 특별함을 더한다.
2026년 해외 영화제 러브콜을 받으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람과 고기>는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케이블 VOD, KT 스카이라이프,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유튜브 영화, 애플 TV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