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테이, 태국 여행 중 전신 3도 화상…휠체어 타고 입국한 사연 고백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 중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 중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었던 태국 여행을 떠올리며 테이와의 추억을 언급했다. 그는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까지 났다”며 “당시 테이 형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내가 휠체어를 끌고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윤권은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태국에선 제일 더운 시간에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고 하더라. 바닷바람을 요트 위에서 맞다가 더운 줄 모르고 옷을 다 벗고 태닝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사진 =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이어 그는 “테이 형이 잠들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 이후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에 테이는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뜨거운 줄 몰랐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무인기 민간인 용의자
  2. 2서대문역 버스 사고
    서대문역 버스 사고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다저스 터커 영입
    다저스 터커 영입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