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시즈너가 운영하는 동대문엽기떡볶이가 2026년 상반기 브랜드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서포터즈 운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이번 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과 매장 운영 품질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브랜드 서포터즈는 온라인 콘텐츠 중심의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엽포터즈'와 매장 방문 체험을 바탕으로 운영 품질을 점검하는 '엽떡크루'로 구성된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두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현장 중심의 품질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엽포터즈는 소비자 시선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메뉴와 서비스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엽떡크루는 실제 매장을 방문해 서비스와 운영 환경을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점을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 고객 간의 소통 구조를 보다 정교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브랜드 서포터즈 모집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참여자들은 2월부터 상반기 동안 각자의 역할에 맞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앱 전용 쿠폰과 브랜드 굿즈, 수료증이 제공되며,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 참여자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브랜드 서포터즈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고객 경험과 가맹점 운영 품질을 함께 점검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 의견을 브랜드 운영 전반에 반영하는 방향으로 마케팅과 가맹점 지원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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