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BS 언론사 이미지

강화 해루질 고립…구조 나선 소방관 등 3명 중경상

OBS 조유송
원문보기
인천 강화도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다 고립된 50대 여성과 구조에 나선 소방관 2명이 저체온증 등으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반쯤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북일곶돈대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던 57살 여성 A 씨가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119 산악구조대원 2명은 해무로 A 씨와 함께 바다에 고립됐다가 1시간 40여 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구조대원 1명이 중상, A 씨와 다른 대원 1명은 경상으로 분류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조유송]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OBS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