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필름콘서트 |
이 공연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왕의 귀환'을 상영하면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화면에 맞춰 연주하는 콘서트다.
소프라노 그레이스 데이비슨이 무대에 오르고 시흥 영이 지휘봉을 잡는다. 100명 규모 오케스트라와 120명의 합창단도 함께한다.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 |
'너를 위한 글자'는 19세기 타자기를 발명한 이탈리아 출신 펠레그리노 투리의 실제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괴짜 발명가 투리와 작가 지망생 캐롤리나, 유명 작가 도미니코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뮤지컬이다. 2019년과 2024년 공연했다.
투리 역은 배우 윤승우, 이진우, 강병훈, 윤여백이 맡는다. 캐롤리나 역은 박새힘·성민재·조영화가, 도미니코 역은 임별·최민우·박좌헌이 각각 연기한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