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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태국 여행 중 전신 화상…휠체어 타고 입국" ('목요일 밤')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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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 중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지난 15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 나였으면 감기를 남기고,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 등장해 근황 등 이야기를 나눴다. 각자 소개를 이어가던 중 조현아는 이기찬과 테이를 향해 "외모가 너무 그대로다", "변한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테이는 "저는 원래 고속 노화였다. 스무살에 데뷔했는데 아무도 그때 20대인 줄 몰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 이야기를 하던 중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 심지어 둘이 밀월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도 났다. 테이 형이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는데 그걸 내가 끌고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테이는 "나는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다"고 답해 듣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나윤권은 이어 "첫 해외여행이라 너무 설렜다"며 "태국에서는 제일 더운 시간에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더라.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다 더운 줄 모르고 옷을 벗은 채 태닝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테이 형이 잠이 들었는데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테이 역시 "(그렇게 뜨거운 줄) 몰랐다.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뜨거운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이날 테이는 과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도 입을 열었다. 그는 "과거엔 남자들끼리 커피숍 가는 문화가 없었다. 그런데 나는 이 친구(나윤권)를 포함해 그런 걸 활발하게 했다. 그랬더니 연예부 기자들이 나한테 '그러면 안 돼. 요즘 잘 차려입은 남자들이랑 데이트한다는 소문이 많아'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나윤권은 "그때 불금 문화가 활발할 때다. 금요일에 아무 약속 없어도 나중에 생길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차려입고 만났는데 (그런 게)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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