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지난해 열린 시민과의 대화 모습. (사진= 공주시)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공주=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 공주시는 19일부터 30일까지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지역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올해 읍·면·동별 주요사업을 주민과 공유하며 생활 속 불편과 의사항을 폭넓게 듣는 데 의미가 있다.
방문은 읍·면·동별로 지역 주민, 이·통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로 나눠 2개 읍·면·동을 방문한다.
세부 일정은 19일 신풍면을 시작으로 신관동, 탄천면옥룡동, 우성면, 계룡면, 사곡면, 월송동을 거쳐 30일 정안면까지 이어진다. 이어 반포면, 중학동, 이인면, 웅진동, 의당면, 금학동, 유구읍 등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시는 이번 순회 방문에서 제기되는 주민 의견을 검토하고 관계 부서와 협력해 후속 조치를 마련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읍·면·동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과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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