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구의 소중한 자산인 녹지 자원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하고 나무의사협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며 쉴 수 있는 '명품 녹색도시 수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성구청에 따르면, "(사)한국나무의사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양헌석)는 지난 14일 공원녹지 및 도시숲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수성구청은 "이번 협약이 최근 기후 변화로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도시숲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공원녹지와 가로수 등 수성구 내 주요 녹지 공간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수성구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 구의 소중한 자산인 녹지 자원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하고 나무의사협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며 쉴 수 있는 '명품 녹색도시 수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수성구청에 따르면, "(사)한국나무의사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양헌석)는 지난 14일 공원녹지 및 도시숲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수성구청은 "이번 협약이 최근 기후 변화로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도시숲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공원녹지와 가로수 등 수성구 내 주요 녹지 공간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성구청은 "협약에 △수목 관리 선진화를 위한 기술·행정 지원 및 공동연구 △위험수목 및 병해충 진단 등 수목 관리 활동에 대한 지원·협력 △수목 관리 전문 교육, 재능 기부 및 자원봉사 협력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또한, 수성구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육안 관찰에 의존해 왔던 수목 관리를 국가 공인 전문가인 나무의사의 과학적 진단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불필요한 약제 오남용을 줄이고 수목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 이용이 잦은 생활권 녹지의 안전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라고 언급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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