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왓챠(대표 박태훈)는 OTT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오프라인 상영회 '다를 수도 있지: 왓챠 영화 주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왓챠 영화 주간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왓챠 이용자들의 취향을 중심으로 총 6개 섹션을 마련했다. 모든 상영과 이벤트는 무료로 운영된다.
왓챠는 수상작과 배급 작품을 중심으로 한 왓챠가 덕질한 영화, 공포영화를 테마로 한 심약자 말고 심강자, 애니메이션 헌터×헌터 극장판을 상영하는 한따한따 아저씨 정모, 다큐멘터리 중심 영화보다 현실이 더 해 등을 마련했다.
왓챠 10주년 행사 이미지. [사진=왓챠] |
왓챠 영화 주간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왓챠 이용자들의 취향을 중심으로 총 6개 섹션을 마련했다. 모든 상영과 이벤트는 무료로 운영된다.
왓챠는 수상작과 배급 작품을 중심으로 한 왓챠가 덕질한 영화, 공포영화를 테마로 한 심약자 말고 심강자, 애니메이션 헌터×헌터 극장판을 상영하는 한따한따 아저씨 정모, 다큐멘터리 중심 영화보다 현실이 더 해 등을 마련했다.
관객 참여형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9일에는 킴스비디오 상영과 함께 영화를 사랑하는 파티가 열린다. 30일에는 홍재완 일미디어 대표와 함께 서부영화 장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31일에는 헌터×헌터 덕톡회, 2월1일에는 영화평론가 김경수와 함께하는 밈이 빛나는 밤에 GV가 열린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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