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협은행] |
이날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영업력 제고와 상생, 소통과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실적 리뷰와 그룹별 경영전략 공유와 토론이 이뤄졌다. 직급별 마케팅 우수사례와 금융소비자보호 경영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강원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지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업무 유공 포상이 이뤄졌다. 3부는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일출 행사와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다.
이와 함께 수협은행은 2025년도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6000억원 증가한 63조4000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3129억원(잠정)으로 전년 대비 119억원 증가한 수치다.
신학기 수협은행 은행장은 “작년에 안주하지 말고 올해의 경영목표 달성에 집중해야 한다”며 “수협은행만의 새로운 금융을 통해 고객의 진정한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권가림 기자 hidde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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